[매일경제] 직구 넘어 직판영역 허문 알리…"韓유통마진 다 챙겨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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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5.1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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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직구 넘어 직판영역 허문 알리…"韓유통마진 다 챙겨갈 수도"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커머스인 타오바오와 티몰이 

한국에 진출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국내 유통업계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 판로를 확장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한국 상품을 현지에 수출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유통마진까지 중국 업체가 모두 가져갈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알리바바그룹이 설립한 타오바오티몰코리아는 

모두 중국 알리바바그룹 산하 이커머스지만 알리익스프레스와는 완전히 성격이 다르다.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시장 등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중국산 제품을

판매하는 직구(직접구매)몰을 운영한다면 타오바오와 티몰은 한국산 제품을 중국소비자에게 파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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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