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서울시, '해외직구' 어린이용품서 기준치 최대 56배 발암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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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4.0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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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울시, '해외직구' 어린이용품서 기준치 최대 56배 발암물질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쇼핑플랫폼 판매 제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어린이용품에서 기준치를 최대 56배 초과하는 인체발암가능물질이 검출됐다.

 

서울시는 해외직구 상품에 대한 상시적인 안전성 검사 실시와 전담 신고센터 운영을 통한 피해구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울시 해외 온라인 플랫폼 소비자 안전 확보 대책'을 8일 발표했다. 

검사를 통해 유해 물질 검출 등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제품 리스트는 4월 넷째 주부터 매주 공개할 예정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소비자의 해외직구액은 6조8000억원으로 전년(2022년 5조3000억원)대비 28.3% 증가했다. 

기존에는 미국 직구가 대세였는데 중국 플랫폼의 공세로 지난해는 절반 가까이(48.7%)가 중국 업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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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