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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7.22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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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줄게 많아야 이기는 게임이다"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해서 고객이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부스를 설치한다고 계약이 만들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왜 어떤 기업은 전시회가 끝난 뒤 "성과가 좋았다"고 말하고,
어떤 기업은 "사람은 많았는데 아쉬웠다"고 말할까요?
그 차이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성공한 기업은 전시회를 '전시'가 아니라 '론칭'으로 활용했기 때문입니다.
1. 전시회는 3일짜리 론칭쇼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부스를 어떻게 꾸밀까?'부터 고민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우리 부스를 왜 찾아와야 하지?"
관람객은 회사를 보러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정보를 얻고, 사업에 도움이 될 기회를 찾기 위해 방문합니다.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가면 얻을 것이 있다'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성공하는 기업은 - 전시회 한정 혜택, - 현장 체험, - 신규 서비스 공개, - 굿즈, 사은품 - 미니 세미나, - 전문가 상담 등
방문해야 할 이유를 끊임없이 만듭니다.
전시회는 줄게 많을수록 강해집니다.
2. B2B 기업일수록 전시회가 유리합니다.
특히 KOEFA와 같은 B2B 전시회에서는 한 명의 관람객이 갖는 가치가 다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불특정다수 일반인 500명을 만나는 것과 VS KOEFA에 방문한 이커머스 사업자 10명을 만나는 것.
어느 쪽이 귀사의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ERP, 물류, AI, 광고, 결제, SaaS, 솔루션 기업처럼
고객 한 명의 LTV(평생 고객 가치)가 높은 산업이라면 불특정 다수보다 정확한 타깃 10명을 만나는 것이 훨씬 큰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KOEFA는 '많은 사람'보다 '필요한 사람'을 모으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3. 목표도 숫자로 정해보십시오.
이번 행사의 목표를 "명함 많이 받자."가 아니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해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 목표 고객 100명 상담 * 데모 50건 * 후속 미팅 30건 * 제안서 발송 20건 * 신규 계약 10건
목표가 구체적일수록 준비도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부스만 준비해서는 부족합니다.
행사 전부터 기존 고객, 잠재 고객, 파트너에게 "KOEFA에서 만나자."는 메시지를 보내십시오.
이번 전시회를 귀사의 3일간의 론칭쇼로 만드는 것입니다.
4. KOEFA도 함께 고객을 모으겠습니다.
KOEFA는 단순히 부스 공간만 제공하는 전시회가 아닙니다.
참가기업이 더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 참가기업 소개 콘텐츠 * 기획형 뉴스레터 * SNS 홍보 * KOEFA 쿠폰북 * 비즈니스 인사이트 세미나 * 신규 서비스 소개 * 현장 이벤트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성과를 만드는 기업은 주최자의 홍보만 기다리지 않습니다.
자사의 고객과 목표 고객을 직접 초대하고, 전시회를 가장 큰 마케팅 이벤트로 활용합니다.
5. 이번 KOEFA 참가를 귀사의 가장 큰 영업 기회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전시회는 3일이지만, 고객과의 관계는 그 이후에도 계속됩니다.
좋은 서비스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고객을 만나는 기업은 서비스를 잘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을 만날 이유를 잘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번 KOEFA를 귀사의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3일간의 론칭쇼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보면 좋은 컨텐츠 ■ KOEFA 참가사 필독 - [참가 성과를 만드는 부스 운영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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