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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6.30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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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이커머스페어에 참가하는데,
왜 어떤 기업은 계약을 만들고, 어떤 기업은 명함만 남을까요?
전시회가 끝나면 참가기업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생각보다 상담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많이 왔는데 성과는 별로였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두 기업의 부스 디자인과 규모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같은 행사. 같은 관람객.
그런데 결과는 왜 이렇게 달라질까요?
잠시 생각해보겠습니다. 관람객은 무엇을 보고 부스를 방문할까요?
회사 이름일까요? 부스 크기일까요? 아니면 화려한 장치일까요?
물론 그것들도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실제로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조금 다릅니다.
"저 부스에 가면 얻을 것이 있다."라는 이유입니다.
STEP 1. 사람들은 회사를 보러 오는 것이 아닙니다.
- 문제를 해결하고, - 새로운 정보를 얻고, - 좋은 서비스를 비교하고, - 사업에 도움이 되는 무언가를 가져가기 위해 전시회를 방문합니다.
그래서 성공하는 부스에는 늘 '방문할 이유'가 있습니다.
□ 전시회 한정 할인 □ 가입비 면제 □ 무료 세팅 □ 전시회 한정 추가 기능 제공 □ 현장 계약 혜택 □ 무료 컨설팅 □ 무료 진단 □ 무료 체험 □ 샘플 및 쿠폰 증정 □ 럭키드로우 □ 팔로우 이벤트 □ 룰렛, 뽑기 이벤트
이러한 장치들이 작은 차이처럼 보이지만, 이런 이유 하나가 관람객의 발걸음을 움직입니다.
STEP 2. 사람들이 오래 머무는 부스에는 콘텐츠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제품 시연 □ 우리기업 전용 포토존 (ex, "월매출 1억 목표" - 사진찍기 좋게) □ 라이브 데모 □ 전문가 Q&A □ 미니 세미나 □ 서비스 발표 □ SNS 라이브 □ "개발자가 직접 상담합니다." □ "유명 셀러가 부스에 있습니다."
이런 작은 콘텐츠 하나가 관람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대화를 시작하게 만들고, 결국 상담으로 이어집니다.
STEP 3. 사람들은 생각보다 '한정'이라는 단어에 약합니다.
"KOEFA에서만 제공"
"전시회 한정"
"현장 방문객 전용"
이런 문구는 가격보다 더 강한 방문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굿즈는 거의 필수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 전시회 한정 굿즈 □ 한정 스티커 □ 노트 □ 에코백 □ 텀블러 □ 마우스패드 □ 노트북 스티커 □ 키링 □ 쿠폰 등등
중요한 것은 물건이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만 받을 수 있다.'는 특별함입니다.
STEP 4. 성공하는 기업들은 행사 전부터 독자적으로 고객을 초대합니다.
□ 기존 고객에게. □ 잠재 고객에게. □ 파트너에게. □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우리 부스에서 만납시다"라는 한마디가 행사 당일의 상담 건수를 크게 바꾸기도 합니다.
STEP 5. 명함을 많이 받은 기업보다 후속 연락을 빠르게 시작한 기업이 결국 더 많은 계약을 만듭니다.
□ QR 접수 □ 상담기록 □ 명함 정리 □ 후속 메일 □ 견적 발송 □ 미팅 예약
전시회는 끝났지만, 비즈니스는 그때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KOEFA는 참가기업이 실제로 성과를 만드는 전시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참가기업을 위한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 KOEFA 쿠폰북 참여 □ 참가기업 소개 □ 기획형 뉴스레터 배포 □ SNS 홍보 □ 세미나 발표 □ 신규서비스(제품) 선별·배포 □ 참가기업 현장 이벤트 전파
이 모든 것 역시 관람객과의 접점을 하나 더 만드는 방법입니다.
전시회는 3일이지만,
고객을 만나는 기회는 행사 전부터 시작되고, 행사가 끝난 뒤에도 계속될 수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는 자신 있는데, 어떻게 더 많은 고객을 만나야 할지 고민이다."
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다면,
부스만 준비하지 마시고, 고객을 만날 준비도 함께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서비스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고객을 만나는 기업은, 만날 이유를 먼저 준비한 기업입니다.
KOEFA에서 귀사의 성공적인 성과를 기대하겠습니다. # 더 많은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고 싶다면, [ 성과증폭 프로그램 (◀ 클릭) ]도 함께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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