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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8.04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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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했지만, 많은 셀러들은 여전히 같은 방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가격을 낮추고, 광고를 돌리고, 트렌드를 따라갑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매출이 정체되고, 딜레마에 빠지곤 합니다. 왜일까요? ‘상품’만 잘 팔면 되는 시대는 분명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누구나 팔 수 있는 시대, 그래서 ‘어떻게 팔 것인가'보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가 더 중요한 시대가 왔습니다. 이른바 ‘스몰브랜드의 시대’. 이커머스 셀러는 이제 단순한 판매자가 아닌, 브랜드 오너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브랜드는 만들어도, 키우는 법을 모른다는 것. 팔리는 건 알겠는데, 쌓이는 게 없다는 것. 그래서 우리가 준비했습니다. <이커머스 전문 컨퍼런스, 코이콘(KOE-CON)> 스몰브랜드, D2C, AI 마케팅, 소싱, 고객관리까지 지금 셀러들이 가장 궁금한 질문에 ‘진짜 실전 사례’와 ‘성공자들의 전략’으로 답합니다. 코이콘은 매년 열리는 전시회에 덧붙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 AI가 상품을 대신 기획하고 ■ 인플루언서가 유통의 중심이 되고 ■소량생산이 대량보다 경쟁력이 되는 이 낯선 시대에 셀러에게 진짜 필요한 전략은 무엇인지를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기획했습니다. 단 한 줄도 낭비 없는 실전형 강연.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쳐 발견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론.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매출은 있는데 ‘브랜드’는 없는 셀러 - 광고비만 쓰고 성과는 흐릿한 마케팅 담당자 - 위탁에서 벗어나 직접 제조와 브랜딩을 고민하는 D2C 셀러 - 인공지능 도구를 쓰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는 사람 - 쿠팡과 네이버, 틱톡을 넘나드는 멀티채널 전략이 필요한 운영자 ※ 코이콘을 통해 얻게 될 인사이트 - AI가 바꾸는 상품 기획과 마케팅 전략 - 최소 비용으로 만드는 브랜드와 브랜딩 - 소량 제조의 시대, 나에게 맞는 파트너 찾는 법 - 상세페이지, 고객 관리, 콘텐츠 자동화의 실전 노하우 - 셀러가 브랜드 오너로 진화하는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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